우육
수입 우육
미국 수입우 가격 약세로 호주산 가공용 원료의 협상 여지는 커졌지만, 미국 컷아웃은 반등했고 브라질 산지가도 사상 최고 여서 구이용·남미산 오퍼는 높게 유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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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입우 가격 약세로 호주산 가공용 원료의 협상 여지는 커졌지만, 미국 컷아웃은 반등했고 브라질 산지가도 사상 최고 여서 구이용·남미산 오퍼는 높게 유지될 전망입니다.
미국 컷아웃이 80달러 선에서 반등을 시도하지만 공급 과잉으로 약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고, 유럽은 덴마크만 오르는 등 엇 갈려 매입처를 나누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세계 닭고기 공급 과잉과 국내 육계 가격 급락으로 수입 닭고기 매입 여건은 바이어에게 유리하지만, 국내 판매 가격 경쟁력 이 떨어져 물량은 보수적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미국 ITC의 양고기 관세 판정(11/13)을 앞두고 호주·뉴질랜드산 가격은 강세지만, 판정 뒤 아시아로 물량이 돌 가능성에 대 비해 계약 시기를 나누는 것이 유리합니다.